순창관광지

강천사5층석탑

관리자 | 2018.08.13 13:54 | 조회 48
전북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063)652-5420 http://tour.sunchang.go.kr webmaster@scmail.org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사이 '작은 금강산'이라는 강천산이 품 좋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초보 등산객에게는 그다지 가파르지도, 또 지루하지도 않은 천혜의 등산로를 제공하고, 그저 더위를 피할 목적으로 온 관광객에게는 맑고 시원한 계곡물로 보답해 주는, 널리 알려진 관광지입니다. 산과 계곡이 유명해서인지, 산 이름의 '강(剛)'은 금강산(金剛山)에서 따 왔고, 시원한 계곡물을 상징하듯 '천(泉)' 자를 붙여 놓았습니다. 그렇듯 '산 좋고 물 맑은' 곳에 번듯한 절 하나쯤 서 있기 마련입니다. 산행이 시작될 만한 평평한 산책로의 끝에 어김없이 강천사가 아늑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매표소에서 시원한 물소리 뿜어내는 계곡을 따라 강천사에 이르는 길은 즐겁고 편안합니다. 찾는 이들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투자와 배려가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길을 걷다 쉬어갈 만한 곳마다 놓인 벤치도,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길에 뿌려놓은 고운 모래도, 소소하게는 화장실 '간격'을 알려주는 팻말에 이르기까지 자상함이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출처 : 강천산을 넘으며 강천사엔 들르셨나요? - 오마이뉴스 전라북도 지정 : 92호 지정년월일 : 1979년 12월 27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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