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관광지

구암사

관리자 | 2018.08.13 13:51 | 조회 21
전북 순창군 복흥면 봉덕길 131-144 063-653-7641 http://tour.sunchang.go.kr webmaster@scmail.org 사찰개요 ○ 소 재 지 :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374 ○ 소속종단 :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선운사 말사(전통사찰 64호, 1988.10.28 지정) ○ 전화 653-7641 ○ 시설현황 - 대지면적 : 2,026㎡ - 건 축 물 : 총 4동 282.74㎡(법당1, 요사1, 삼성각1, 화장실1) 연 혁 ○ 최초창건 : 887년 신라진성여왕 원년 도선국사 창건 ○ 유 래 - 구암사는 원래 624년(백제무왕 35년) 숭제법사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노령산맥의 주봉 靈龜山(현재의 都潗山 해발720m) 중턱에 위치한다. 1392년 학운선사(學雲禪師)가 중창하였다. 구암사라 함은 사찰 동편 지점에 거북 모양의 바위가 있어 그 이름을 따라 구암사라 명명하였다고 전한다. - 예부터 유명한 대종사들이 주석하였던 곳으로 조선 영조때 화엄종주 설파대사(雪波大師)가 거주한 곳이며 이로부터 100여년간 우리나라 불교계의 화엄종맥의 법계가 계승된 사찰임. - 그 후 선원 강원 등으로 구분되어 존속해 오다가 임진왜란 때 병화로 전소되었다. 조선 헌종때는 유명한 명유인 노사 기정진 (奇正鎭)선생과 백파스님, 그리고 추사 김정희 선생등이 이곳에서 동거하면서 친교 수학하였다. 백파대종사(白派大宗師)의 설법으로 입산수도한 승려가 각처에서 운집하여 단문중홍조라 불렀고 그 법맥이 선운사와 내장사, 백양사에 전법되었다. - 구한말 양제(良薺)田愚선생이 설유(雪乳)스님과 동거하며 교리해석 등을 연구하였으며 대한불교의 지도자인 영호 박한영 스님이 이곳에서 불학을 닦으며 근세 불교개혁을 위해 연구를 하였던 역사적 산실이기도 하다. 그후 1950년 6.25동란으로 완전 소실되었으며 1957년 신도대표 정기동씨가 재건하였는데 1959년 승려의 실수로 또다시 소실되었다. 1973년 5월 대웅전과 요사만을 복구하였으며 박상인 스님이 1997년 삼성각을 중수하고, 2002년 인법당을 중수하였으며 2007.8월 대웅전을 중건하여 인법당의 부처님을 대웅전에 모셨다. ○ 특이사항 : 내장산 국립공원 지역 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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