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관광지

삼외당

관리자 | 2018.08.13 13:29 | 조회 81
  • 063)650-1613,1628
    400여년 전에 홍합(洪䶎)이 지어 남원, 임실, 곡성 등의 선비들과 시문(詩文)을 짓고 도(道)를 논하고 풍류(風流)를 즐기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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